봄비내리는 소리를들으며,,,,,
민정숙
2008.03.23
조회 16
봄비를바라보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그시절의 추억을 생각하면 봄비가오는 아름다움을 생각할 여유도없이 최류탄의 연기를 피해 달려갔던 친구들이 지금은 중연이되어 어느곳에서 지금의 젊은학생들을 바라보며 살고 있을까요,, 보고싶네요 정말,, 영재님도 그때그시절이 가끔은 생각나시지요,,,
요즘은 가끔 이노래를 듣곤합니다,,
"양현경"의 "민심"이란노래여요,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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