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손정희' 님 이었다..
약속 시간 보다 좀 늦게 나타난 그녀~~
뽀얀 피부에, 군살 없는 몸매, 서글서글한 눈매, 지적인 분위기 까지...
정희님 옆지기, 선생님은 미인 아내가 곁에 있어서 좋으시겠다 싶었다
연극 볼때, 도둑님 한분이 나를 가르키며 "못생겼다" 했고 모두 와~~웃었는데 또 한번 나를 힐끗 보더니 "그래도 속은 있어서 웃는다" 했었다 ㅠㅠ
성형외과 가서 견적이나 빼봐야겠다~~
나도 속은 있다구요~~ㅎㅎ
1시간 20분 동안 실컷 웃으며 관람 했었다
모처럼 단비 내린 토요일 오후, 유가속이 맺어준 인연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질수 있었다
늘 고맙습니다
은혜 잊지 않을게요
한가지 아쉬웠던 일은 '김향숙' 씨가 당첨 된 줄도 모르고 있었던 점 이었다
'김향숙'님~~
앞으로는 꼼꼼히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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