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장스럽게 말을 하고있나요?
음... 아닌데
동준씨도 창밖을 가만히 내다보세요
내리는 봄비도 싱그럽지만...
개나리꽃 산수요꽃들이 빗소리를 듣고
톡톡 튀어나올것 같지않나요? ㅎㅎ
일요일... 전 근무중이랍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열심히 근무중이랍니다.
ㅎㅎ 좀 불쌍하게 보이지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이뿌게 보이지 않나요?
저녁엔.. 일이 끝나면 데이트를 하고싶은데
글쎄.. 시간을 낼수있을지 모르겠다네요
하지만 저녁엔 꼭 데이트를 해야겠어요..
아마 이방송 듣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까지 말했으니 참작하겠죠? ㅎㅎ
신청곡 : 내아픈사랑아 - OST
안개비 - 세모와 네모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 배따라기
봄비소리를 듣고 개나리 산수유꽃들이 톡톡 튀어나올것만 같아요
장영남
20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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