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을 추억하며..
임순희
2008.03.24
조회 20
안녕하세요?
아가씨때 대구살면서 첨으로 서울이란곳을 놀러왔어요.
무지 가슴 설레고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부푼 가슴을 안고 올라왔어요. 원래 이선희의 노래는 다 좋아하는데 그당시 들었던 잃어버린 약속 이 란 노래가 지금 이계절에 들었던게 생각나 부탁드릴려고요. 계획도 없이 무작정 올라와서 남산에 올라가서 김밥 먹고 밤 기차로 내려갔어요. 모두가 아득히 먼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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