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덕혜님, 고맙읍니다.
양광모
2008.03.25
조회 26
"생음악 전성 시대" 경쟁이 그렇게 치열한가봐요? 그래도 신청하셔야지요. 안되면 말구..... 축하해주신것 감사하고 정말 고마워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많이 바쁘게 사시나 봐요~~ > 간간이 들어 오셔서 멧세지만 뚝딱 남기고 가시는걸 보면... > > 저도 오늘 아침에 소식 봤네요 > 축하 드립니다 > > '생음악 전성 시대'엔 작가님 바람대로 '오빠 부대' 많이 모시고 가세요 꼭요~~ > > '생음악 전성 시대' 경쟁이 하도 치열 해서 ,정운님은 세번째 도전 한다는 말 듣고, 저는 지레 겁먹고 아예 신청도 안했어요~~ > ㅎㅎ 그게 여러 사람 도와 주는것 같아서리... > > '오빠부대' 모집 많이 해서 그날의 분위기 으샤으샤 높게 띄워 주세요~~~~~~~~ > 광모님이 나서면 다들 쫙~~모여들것 같은 예감이 ....^*^ > > 전 요새 최혜영님 노래중 '물같은 사랑'의 멜러디와 가사가 입에 붙어 집안일을 하거나 길을 걸을때 무의식적으로 흥얼 거리는 자신을 발견 하곤 하네요~~ > > 감기 조심 하시고 > 자주 들러 에피소드 많이 올려 주세요 > 또 뵈요~~ > > > >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당첨소식은 오늘 새벽 01:20분경 최혜영 팬카페회원 이 저에게 문자로 축하멧세지 왔어요.그래서 알았어요.정운님 감사해요. > > 어제 뉴스에는 단팥빵이 문제네요. 우리들의 추억의 과자와 빵이 왜이러는지..... 안타깝읍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정운님 글 저가 추천하고 갑니다. > > > > > > > >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 > > 영재님 .. > > > 봄내작가님 . > > > 유가쏙 여러분 . > > > > > > 우리가 자라면서 과자 없인 못살꺼 까진 없었도 > > > 아마도 허전했을꺼예요 . 그쵸요 > > > > > > 손이가요 . 손이가 > > > 자꾸자꾸 손이가 ..CM송 을 들으면서 먹던 새우깡..에 > > > 뭐가 ? 나왔다고 난리가 나더니 > > > 아침 뉴스에서는 단팥빵에 또 뭐가 ?? ㅠㅠㅠ > > > 단팥빵도 우리가 즐겨먹던 빵인데 .. > > > > > > 유년시절에 새우깡을 먹으면서 어른들처럼 담배피는 흉내를 내면서 > > > 먹다가 혼난적이 있었요 . > > > 손가락에 끼워서 한입먹고 .후~~~ 불고 > > > 담배재 떨듯이 한번 털고 . ㅎㅎㅎㅎ > > > 엄마께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 . 못됀것만 따라 한다고 . > > > > > > MT 가서도 새우깡 하나에 소주한모금씩 나눠 마시고 > > > 모닥불 피워놓고 노래부르던 시절에도 > > > 가난한 우리에게 항상 친구가 돼어주었던 .. 새우깡 . > > > 요즘 .사람들 입에 오르니 괜히 슬프네요 . > > > > > > 또다른 나의 친구 , 쵸코파이도 > > > 엄마나 아빠께서 서울나들이 할때면 > > > 우린 버스정거장으로 마중을 나갔습니다 . > > > 해가 뉘였뉘였 지는 노을을 따라서 . > > > 엄마 아빠를 마중가는게 아니라 . 우리가 신신당부 > > > 잊어버릴까봐 손바닥에 써주었던 .쵸코파이를 마중을 ~~~ > > > 이런 우리들 맘을 실망시키지 않고 엄마 아빤 , > > > 쵸코파이를 들고 오셨습니다 . > > > 아껴 먹느랴 . 얘썼던 기억이 나네요 .. > > > > > > 몇해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에서 > > > 남북 병사들이 친근하게 쵸코파이를 나눠먹는 장면을 보고 > > >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 나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ㅠㅠ > > > > > > 우리들과 함께 자란 과자들이 > > > 연일 시끄러우니 . 맘이 슬프네요 . > > > 우리가 함께 오~~~~~~래 도록 영원하길 ... 빕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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