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내세요 .. 아자아자아자 .
손정운
2008.03.25
조회 24


박선희님 .

차암 제친구도 박선희인데 . 반갑습니다 .
그저 기운내세요 , 하려고
답변에 클릭하고 말았는데 . 딱히 할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
이런~~~ ㅎㅎ

저두 봄을 타는지 .삶이 나른해 죽겟었요
매일 수십번 전화 하는친구랑
잼 없다 . 사는게 뭐냐 .. 사는 타령만 하네요
아즘마들은 그래요
예쁜 봄옷이 있다 해도 딱히 갈곳도 없으면서 봄옷타령하고
1박2일 여행 가서도 집생각 하느랴 놀지도 못하면서
못떠난다고 아우성 이네요 . 이런 위로를 한다해놓고 .앗 지송

선희님 .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고
한번 주어진 인생 . 즐겁게 사려고 노력 하는길이 .
그리고 .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유영재님과 함께
추억의 정거장으로 .. 떠나 봐요~~~

암 두서없이 .위로두 못해주고 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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