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코너입니다
강영숙
2008.03.25
조회 36
안녕하세요...
고민을 많이 해봅니다
왠지모르게 주말에는 봄비가내리면서 기분이 우울하엿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지나간 추억을 나눴지요

그때는 몰롰던 사실을 이제야 여고친구 절친한 친구가 애기하더라구요 이유는요
저랑 헤어진후 여고친구를 저랑 연락이 안되어 비만 내리면 찿아오곤 햇답니다 그소리 듣고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바로 토요일날 비도오며 맘이 우울한터에 친구에게 그소릴 듣고 정말한참을 울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책임져야햇던 부분이 잇었기에 그부분을 이해를 못할거예요 저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자리를 마령해봅니다
뭐라고 애기를 시작해야 될지는 저두 잘모르겟어요..
하지만 이코를 생각하기 이전에 제맘이 동요되어있었는데 마침 제맘을 헤아려주듯 마리예요

글쎄요 찿고싶은 맘은 많은데 막상은 뭐라고 하면서 찿아야할이유
등등 많은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요

요즘 흔히 말하는 싸이월드 개인홈피가 있잖아요 나름대로 많이 찿아는데 제 능력의 힘으로는 못찿겠더라구요

어떤사람을 찿냐구요?

저는 예전에 동생들에 대한 책임감이랄까 조금은 어울리지않지만 저보다 한살어린친구를 알게되었는데 정말 서로서로 넘넘 맘이 통하게
지내다가 결혼애기를 하게되어 제가 거부했어요
아직은 결혼에 대한 사항이 아니였기에 그때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됐고 그친구에게는 상처를 주게되었지요
하지만 저도 지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살고 있지만 늘 맘 한구석엔 맘이 아프면서 한번쯤 아니 늘 궁금해져오거든요

넘 공개적인 방송이나 싶지만 나름대로 작가님이 보장해주리라 믿습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보고싶어요 마포 구 가든호텔 홀리데이인가 호텔 뒷편에 거주한다고 레미안인지 정확힌 모르겟어요
나머지 더 필요한 부분이 잇다면 연락주심 정보사항은 알려드릴게요

20대초에 순수한 사랑이랄까 그리고 중요한건 저보다는 한살어려구요
그땐 연하남이랑 결혼하는 시절은 덜햇구요
암튼 맘이 조급해지네요
그럼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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