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깡통버린 종류 암수 구별은 못하겠지만, 10여년전 삐삐<호출기>가지고 폼잡던 포충류의 한 종족일겁니다.<삐삐 가지신분들 욕이 아니라 사용 목적도없이 과시용으로 크고 작음에 자신의 얼굴인양 기고만장하는 한심이들보면서...>확실한건 10여년전에 제눈에는 렉~ 일제차 도로에 안보였거든요. 목동에 그친구는 차바꾸었나? 아반대에서 그래서로... // 내가 제일싫어하는건 차선바꿀대 방향지시등<깜빡이>안켜고 들어오면 단세포로 생각해요.최소한의 도로예절... 하지만 이보다 더한 일을보고도 내가 참는 이유는 판정보다 KO를 생각하기때문 그것이 몇년간의 자존심!! 잘못된 부분이있으면 사과를하고 미안함을 표현해야지 다른차선에가서 바르게 운전하는 운전자를욕해...2005년 목동에 안가고 명동에간건 ....... 목동의 쇼장소에 사람들 생각 머리속에넣고 명동에 한잔하러갔지요. 몇년이 지나도 내 생각이 맞다는걸! 뭔소리~ 아실분은 아실테죠!
나는 상관없지만. 정말 정말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예전의 순수한 애청자분들의 남은 자존심이 생각나서! < 신출 멋진?광대와 놀아난 몇몇분은빼고 몇몇이 아니네~ 헐~(요즘 얘들하는말)금강산도 다녀왔네요. 그곳에서도 007작전이 벌어졌다면서 북파 공작원 아닌 수행원 친구와 몇몇 ~ 전해주더군요)
요즘엔 억지로 게시판/모바일/악종글들 사바사바해서 넘길일없겠죠! 문자가 많이 들어오니까?.... ~ 인기가 많아서~ 오후에 네신가 산책나온강아지가 문자보내려고합니다. 뒤뜰에 풀 뜯어먹어러나온 어미소도아닌 송아지목에 휴대전화 걸려있네요.
잘합시다.우리모두
박재미(f210543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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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도 오구 맘도 꿀꿀한데 그래도 먹 구사는게 뭔지 영업하다 사무실 들어가는중에 기가 막힌 일을 목격했읍니다. 경찰서가 있는 큰대로에서 좌회전을 해서 가고있는데 앞에 가는 외제차가(렉서스라고 합니다) 있어 살살 따라가고 있는데 ... 앞차 창문이 열리더니 캔커피깡통을 그냥 사정없이 길거리에 버리는거 아니겠읍니까?? 저 깜짝 놀랐읍니다 어찌 벌건 대낮에 그런 몰지각한 행동을 할수있을까 하구요 차만 좋으면 뭐합니까 행동은 바닥인데... 제가 그런거같이 가슴이 막 두근거리는거 있죠 우리 반성합시다 이방송 들으시는 가족들은 절대 그런행동 안하시리라 굳게 믿사옵니다..우울합니다.................적우 - 기다리겠소 - 이진관 - 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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