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플러스 플러스 추카 드립니다..^*^
손정희
2008.03.26
조회 11
정현숙님!!!
저도 감히 생일 추카 드려볼까하고...
우리 문중 동생이 올린 너무나 맛난 고구마생일 케잌 드시고
거뜬히 일어나세요.
제가 고구마케잌 을 엄청 조아해서 제생일 에는 우리아들이
꼭~~고구마 케잌을 사오죠...ㅋㅋ
아침부터 케잌을 보니 넘~~~먹고싶네여..
조각케잌 이라도 하나 사먹어야 겠어요.
지났지만 생일 더마니 추카 드리고요.
친정어머니 살아계실때 효도 마니 하세요.
돌아가시고 제사음식 엉거랑떵거랑 차려도 아무소용 없거든요.
맛난음식 드실수 있을때 호떡이라도 한개 사드리는거...
그게 효도 인것같아요.
저도 어머니 제곁에 안계시니 기념일 같은날은 더욱~~~
어머니가 생각 난답니다.
어머님이 살아계심은 현숙님께는 큰 행복 이니까요...
늘~~건강 하세요...^*^

신청곡 민해경 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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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지난 토요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만, 과로로 몸이 아파서 생일상도 차려 먹지 못했지요.
> 그런데 아파트 한 동에 사시는 어머니가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맛있게 끓여 갖다주셔서 먹고 몸을 겨우 추스렸습니다.
>
> 사실은 저를 낳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생일날에는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하는 건데, 이 나이가 되도록 어머니가 저를 챙겨주시는 게 어찌나 죄송스러운지....
>
> 그래서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민해경씨 노래 신청합니다.
> 이 프로 매일 벗 삼아 시간 보내시니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당신과 나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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