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순씨!!!
그날 저의 배꼽 빠지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셔서
정말 감사한데...
이렇게 차별하긴가여??
글 올리는김에 내이름 석자도 쪼매 올려주지..치~~~
나의 소갈머리가 밴댕이 소가지라 잘 삐지거든여..ㅋㅋ
아무래도 난 나이를 헛 먹었나벼.
이나이가 될때까지도 은근히 샘도 많고 그러니 말이여.
암튼 마니 섭섭하네여...
농담이예용...ㅋㅋ
점순씨!!!
저도 그날밤은 쉽게 못잊을거 같아여.
모처럼 만에 유가쏙 가족들 덕분에 넘~~~~즐겁고 행복했슴다.
특히 주경,입분언니의 환상의 앵벌이춤!!!
결코 잊을수 없어여...
우리 너무 개인적인 사담을 여기 올려서 봄내작가님 께서
혼내시겠다. 그쵸???
그래도 어쩌겄어여???
배꼽 빠지게 재미있었던것을.....ㅎㅎ
저도 한표 던집니다.
노래방에서 100점은 안나왔지만 점순씨가 맨처음 부르신 노래로...
김연숙님의 그 날~~~
사실은 저의 애창곡 이거든여.
안틀어주심 말구...
별로 기대 안해요.
울아들 조아하는 노래 수십번 신청해도 안틀어주셔서 이젠 맘
비웠어여...ㅋㅋ
후덕하고 맏며느리감인 점순씨!!!
환영하고 늘~~~건강하세여...^*^
박점순(pjs568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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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격렬히 환영을 해주시다니.
> 몸들바를 모르겠네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
> 오늘은 신청곡도 남기고 갈께요.
>
> 노래방에서 4줄밖에 부르지 못했는데
> 100점이 나와서 벌금 만원 내게 한 그 노래
> (요기서 잠깐... 살짝 아니 대놓고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는 거라고 생각 하시던지 말던지)
>
> 신청곡 : 박인희의 '하얀조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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