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결혼 기념일 이예요.
아침에 저희 신랑 아이들에게
``태양아 하늘아 엄마 아빠 결혼 기념릴인데 축하 해요 해줘야지~~``
하고 축하 인사을 바곤 큰아이와 먼저 나가네요.
저에겐 한마디 안고 ㅠㅠㅠ
몇년전부턴 형편이 어렵단 이유로 선물노우 꽃다발 노우
그리곤 하는말 ``왜 나만 챙겨야 돼냐``기에
제가 그랬죠``난 집을 떠나 당신에게 왔으니 당신이 챙겨줘야징~~``
ㅋㅋ저 잘했죠,
이렇게 알콩 달콩 아이들과 건강하고 큰 욕심없이 이대로 평화롭게
사는게 제 바랩입니다.
맨 처음 고백--송 창식
모두가 사랑이에요--이 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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