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꾸~벅(정중하게 인사드림)
어디에다?..또 누구에게?
당연지사..."유가속"의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께요.
더불어
황덕혜님...주경님...손정운님...이외...많은 애청자 여러분들
뭐라고나 할까?
제2의 삶을 ...아니 삶의 활력을 찾았다고나 할까?
누구냐면요?
바로 울언니죠.
그제 처음으로 게시판에 등판했는데...
제 마음이 다 뿌듯하더라구요.
타 방송사의 왕 애청자였거든요.
하하하
하지만 ...지금은
저의 "유가속" 자랑으로 인해
또한
좋은 분들의 만남으로 인해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으로 인해
음악이 좋아...사람이 좋아
"유가속"으로 발길을 옮겼지만 말입니다.
신나 하고, 즐거워 하고, 재미있어 하고,
생기가 철철 넘치는 울언니를 보니 정말 제 맘이...뿅~
앞으로
언니도 "유가속"의 열혈 왕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언니가 신청한곡 들려주세요...
언니랑 함께 듣고 싶습니다.
유영재님~!!!...꼭이요~?...아셨죠~?
*신청곡*
박 은 희 - 하 얀 조 가 비
박점순(pjs568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이렇게 격렬히 환영을 해주시다니.
> 몸들바를 모르겠네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
> 오늘은 신청곡도 남기고 갈께요.
>
> 노래방에서 4줄밖에 부르지 못했는데
> 100점이 나와서 벌금 만원 내게 한 그 노래
> (요기서 잠깐... 살짝 아니 대놓고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는 거라고 생각 하시던지 말던지)
>
> 신청곡 : 박인희의 '하얀조가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