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숙님 몸은 나으셨는지요. 모녀간 애청자시군요 부럽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지방에계셔서.... 아무턴 민해경씨노래 들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아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직장다니는 그사람 민혜경씨 엄청 좋아한다네요. 그래서 직장에서 민혜경씨노래 자주들어요. 그사람 직업이 뭔지아세요. 궁금하시면 목동 오목공원서 날 풀릴때 오목두면서....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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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지난 토요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만, 과로로 몸이 아파서 생일상도 차려 먹지 못했지요.
> 그런데 아파트 한 동에 사시는 어머니가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맛있게 끓여 갖다주셔서 먹고 몸을 겨우 추스렸습니다.
>
> 사실은 저를 낳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생일날에는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하는 건데, 이 나이가 되도록 어머니가 저를 챙겨주시는 게 어찌나 죄송스러운지....
>
> 그래서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민해경씨 노래 신청합니다.
> 이 프로 매일 벗 삼아 시간 보내시니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당신과 나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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