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역국을 먹으며
이삼원
2008.03.26
조회 50
정현숙님 몸은 나으셨는지요. 모녀간 애청자시군요 부럽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지방에계셔서.... 아무턴 민해경씨노래 들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아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직장다니는 그사람 민혜경씨 엄청 좋아한다네요. 그래서 직장에서 민혜경씨노래 자주들어요. 그사람 직업이 뭔지아세요. 궁금하시면 목동 오목공원서 날 풀릴때 오목두면서....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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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지난 토요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만, 과로로 몸이 아파서 생일상도 차려 먹지 못했지요.
> 그런데 아파트 한 동에 사시는 어머니가 홍합을 넣은 미역국을 맛있게 끓여 갖다주셔서 먹고 몸을 겨우 추스렸습니다.
>
> 사실은 저를 낳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생일날에는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하는 건데, 이 나이가 되도록 어머니가 저를 챙겨주시는 게 어찌나 죄송스러운지....
>
> 그래서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인 민해경씨 노래 신청합니다.
> 이 프로 매일 벗 삼아 시간 보내시니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당신과 나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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