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격환을 받다니.
박점순
2008.03.25
조회 38
이렇게 격렬히 환영을 해주시다니.
몸들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오늘은 신청곡도 남기고 갈께요.

노래방에서 4줄밖에 부르지 못했는데
100점이 나와서 벌금 만원 내게 한 그 노래
(요기서 잠깐... 살짝 아니 대놓고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는 거라고 생각 하시던지 말던지)

신청곡 : 박인희의 '하얀조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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