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김해경
2008.03.25
조회 15
바람불고 날이 추워서
오늘 이러고 다녔어요.

따뜻하다 포근하다
꽃노래 부르다
호되게 당하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정확히 짚어 이야기 해주네요.
"엄마 꽃샘추위예요."
그렇구나 잊고 있었던 꽃샘추위인가봐요.

내일은 바람이 좀 잠잠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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