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김향숙
2008.03.26
조회 24
학원에 가던 딸 아이 한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엄마! 나 지갑 잃어버린것 같아....."
......
화가 치밀어 올라 사무실에서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말았스빈다.

전 제 물건 놓아둔 위치며, 지갑에 카드,명함,등등 ....
하나같이 모두 기억하고 있고,어릴적부터 버리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내 물건에 손도 못대게 하고,놓아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야만 했는데....제 딸 아이는 어린 아이임에도 건망증이 무지 심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영재님! 치유 방법좀 알려 주세요!.
남편과 딸 아이의 건망증 때문에 제가 늙는답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무지 차가워 꽃봉오리들이 도로 수줍어 할거 같아요.
바야호로 환절기 입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건강하자구여...
감사 합니다.

오늘은
김 돈규,박 에스터의......다시 태어나도.
유 해준의................단 하나의 사랑!!!
조 용필의................하얀 모레위의 꿈(데뷔곡)
듣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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