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중독
한완숙
2008.03.26
조회 35
어젠 종일토록 웃느라 배고픈 줄도 모르고 지냈답니다 ^^

저에게이런 일도 있네요 ..라디오를 받게 되다니 ..

라디오랑 벗 하는 남편덕분에 덕혜님의 마음 따듯한 글과

유가속의 영재님 작가님 감사드려요 ^^*


그사람코너 ~ 연락을 못드리고 바쁘다고 잊고 지냈던 아줌마께 전화도 드렸습니다 ..

연세가 있으시니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손에 땀이 다나더군요 여보세요 하시는 아줌마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목이 메이더군요 ..

그동안 밀린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올라옵니다 ..

조만간 꼭 찾아뵐께요 ..약속드리고 끊었는데

눈물은 왜 나오는지 ...

행복해도 눈물이 나오네요 ㅎㅎ

어제의 행복중독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지속되겠지요^^*


조동진 ~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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