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일이 잘되었나봐요?
정성미
2008.03.27
조회 24
올릴때마다 일일이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광모님~~
제 주장을 하면 잔소리로 들릴까봐 짱딸얘기를 마니 들었어요
요즘 슈펴쥬니어에 폭 빠져 사는 모습이 걱정왜요
엄말 닮아 한가지일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거든요 ㅋ
오늘은 인천을 다녀올일이 있어 유가속을 듣지못해
서운하지만 내일은 반드시 함께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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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님과의 일리 잘 풀리셨나봅니다. 그럴줄 알았읍니다.
> 잘 될줄 알았다구요?
> 유가속은 사연에 댓글이 없고 답변에 넣으시면 되요.
>
>
> 정성미(yh2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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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 > 어제 사연을 들려주셔서요~~
> > 유가속이 끝나기전 작은딸과 우장산을
> > 가기위해 나가는데 우리 가게에 물건을 대주는 아저씨
> > 차에서 유가속이 들리더군요 ㅋㅋ
> > 기다리다 유가속 들으시네요 하고 물으니
> > 와이프가 결혼 기념일 사연 올렸다고
> > 들으라고 했다네요
> >
> > 이름은 이정화님~~
> > 하루 늦었지만 결혼 기념일을 축하드리며
> > 행복한 시간보내셨죠
> > 제가 누군지는 낭군님께 물어보셔요
> >
> > 울딸과 얘기하기 위해 나간 운동은
> > 두딸까지 합세해 많은 얘기는 못했지만
> >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같이 운동도하고
> > 김밥사서 맛있게 먹고 행복한 두시간였어요
> > 착한 딸들이라서 엄마랑 함께하는걸
> > 즐기는데 가게한답시고~~
> > 피곤하답시고~~ 소홀히한 딸들에게 미안하네요
> >
> >
> >
> >
> > 길 조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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