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의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온동장처럼 맘껏 뛰놀고 싶고
친숙한 시골의 고즈넉한 들판처럼 편안하고 친숙한 유가속...
그동안 너무 방문을 소홀히 한것 맞죠???
아들 두 녀석을 대학에 보내느라..
아버지 하늘나라로 소풍 보내드리느라 마음에 여유가 없었나봐요..
지송지송~~^^
봄이 분명 왔나봐요 날은 조금 서늘하지만..
저희 집 야생화들이 베란다 가득 피었거든요 아주 이쁜것들이죠??
겹꽃 꿩의 다리, 앵초, 양지꽃, 풍로초....
우리 유가속 가족들에게도 봄의 희망과 생명력..
활기를 선물하고 싶네요..
몸은 나른하지만 맘은 늘 넘치는 기쁨으로 화이팅!!!
신청곡 -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김범수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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