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처럼 가슴 따뜻한분들이군요 ~~
사연을 보고있는 저의 마음까지...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저는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에 올린 글인데,이처럼 축하를 해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황송한 마음인지...
>
> 세 분 다 진심어린 축하 감사드립니다.
> 특히 정운님, 케익 잘 받았습니다.성인병이 있어서 케익류를 자제하고 있는데, 미각 대신 이처럼 시각으로 느끼니 참 기분이 좋군요.
>
> 여러분들도 늘 기쁜 마음이 충만하시기를 빌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Re: 손정운님,손정희님,이삼원님 감사합니다.
백종섭
2008.03.27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