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과 함께한 운동
정성미
2008.03.26
조회 28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어제 사연을 들려주셔서요~~
유가속이 끝나기전 작은딸과 우장산을
가기위해 나가는데 우리 가게에 물건을 대주는 아저씨
차에서 유가속이 들리더군요 ㅋㅋ
기다리다 유가속 들으시네요 하고 물으니
와이프가 결혼 기념일 사연 올렸다고
들으라고 했다네요
이름은 이정화님~~
하루 늦었지만 결혼 기념일을 축하드리며
행복한 시간보내셨죠
제가 누군지는 낭군님께 물어보셔요
울딸과 얘기하기 위해 나간 운동은
두딸까지 합세해 많은 얘기는 못했지만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같이 운동도하고
김밥사서 맛있게 먹고 행복한 두시간였어요
착한 딸들이라서 엄마랑 함께하는걸
즐기는데 가게한답시고~~
피곤하답시고~~ 소홀히한 딸들에게 미안하네요
길 조관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