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항상 듣던, 그리고 선전(?)많이 하고 있는 40대 중반을 넘는 아줌마 애청잔데요...
오늘은 남편사무실서 레인보우로 듣다가 홈에 들어왔어요.
그러다 보니 눈에 띄는 글 맘마미아 뮤지컬....
혹 늦은건 아닌지....하면서 부탁드립니다.
40대를 넘어선 아줌마들 대부분 그렇듯이 뮤지컬 보는거 맘뿐 쉽지않잖아요.
요즘 힘든 친구를 위해 재주없는 글쓰기를 해봤습니다.
친구와 기분 한번 확~~풀 수 있게 도와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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