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명숙님의 남편분의 생신을 축하하며...^^
이명숙
2008.03.29
조회 10
이름도 예뻐요 마음씨 또한 비단결같은 입분님 매번 축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주말되세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이렇게 심성이 고울수가...^-^ > 늘 이명숙님께서 올리신 글 읽어 본답니다. > 글 속에서 어느 정도 그사람에 대해 느끼게 되지요. > 적어도 저라면 말입니다.(분이생각) > > 울 명숙님~...차~암 예뻐요...예쁩니다. > 편지까지 써서 남편 몰래 주머니 속에 넣어드렸다구요~? > 이런 센스쟁이가 어디 있데요?..ㅎㅎㅎ > 센스쟁이가 넣어준 편지 남편분이 모르고 지나칠 새라 > 이렇듯 울 영재님께 애교까정...허걱~;; > > 울영재님께서 > 왕팬의 애교를 걍~봐주셔야 할거인데...우야꼬~ > 울영재님은 그리 하시리라 믿습니다..믿고요...믿어봐용~^^ > > 울 명숙님..사랑 받고 사는 아내 같아요. > 늘 최선을 다하는 아리따운 아내 > 꿈나무에게 사랑 많이 주는 엄마 > > 요즘 경제 어렵지 않다 하면 다 거짓이지요. > 힘들어 하는 남편께 이렇듯 멋진 이벤트로 >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 사랑하는 남편에 대한 사랑스런 아내의 사랑 표현 > 확실하게 보여 드리는 계기가 되시길 바래요. > > 이명숙님 남편분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약소 하지만 > 예쁜 꽃다발과 음악 선물 올려드립니다. > 두분 > 때로는 > 친구처럼..연인처럼...애인처럼 >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 > 그리고 > 행복한 저녁 맞으시구요...아셨죠~?...헤헤~^6^ > > > >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오늘 울남편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먹고 나갔습니다 > > > > 마음이 찜 하네여 남편 직업상 새벽에 나가야 하기때문에 > > > > 남편은 자그마한 대형화물 운수업을 하고있습니다 > > > > 영재오빠 혹시 시멘트 벌크 차를 아시나요 > > > >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가루 시멘트를 레미콘 회사에 > > > > 운반해주는 일명 bCT라고 하는 차입니다 > > > > 요즘 남편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집에와서 내색은 아니하지만 > > > > 통장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예전보다 못하거든요 그럴만도 하지요 > > > > 기름값 올라가면 따라서 운반비 또한 올라야 정상이지만 > > > > 운반비는 예전버다 오히려 더 내려갔습니다 운수업게 현실이지요 > > > > 우리남편 화물차에 저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티커 붙어주었답니다 > > > > 그 다음부터는 저보다 오히려 더 왕팬이지요 울 남편 오후4시만되면 > > > >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화물차 무전기로 동료들한데 떠들어됩니다 > > > > 지금은 오후4시 모든 기사님들은 CBS 93.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 > >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우리부부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 ㅋ > > > > 어제저녁 아들이랑 저가 남편몰래 편지써서 주머니속에 넣어는데 > > > > 잊저버리고 읽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영재오빠께서 이야기좀 해주세여 > > > > 아셨죠 글구 참 보내주신 세제 감사합니다 ............ > > > > 영재오빠 오늘도 기좋은 하루되세요 > > > > > > > > > > > > (신청곡) (가람과 뫼 생일 부탁해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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