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함께 근무했던 성은 정이요 이름은 혜란..남자들만 드글드글한 회사에 여자라곤 단둘이라 함께 친구같이 언니같이 때로는 라이벌이 되어 싸우기도 많이 싸웠던 우리 둘 호리호리하고 예뻤던 혜란이와 남자같이 터프헀던 저 주말마다 기차를 타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갈때면 정말 샘도 나고 했답니다...제가 사정이 생겨서 회사를 그만둘때 넘 속상해 하면 아쉬워 했는데 지금은 어디서 무었을 하고 있을찌 정말 궁굼해요..한 10년전에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 갔다고 하던데 정말 보고 싶어요...
민혜경의 보고싶은 얼굴
이선이의 j에게
(그사람)혜란씨 보고싶어요...
인은미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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