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
손정운
2008.03.28
조회 12

정성단님..

봄은 봄이나 봅니다 .
여기저기서 기운내달라고들 하는것 보닌깐 요
영재님 . 클났네요 . ~~
울 언니들 . 모두들 힘이 없대요 ?
하루중 유영재 가요속으로만 목이 빠지게들
기둘리는데 어쩜 좋아요 물론 저두 미튜고요 .

우리가 유년시절 부터 불렸던 노래들도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화꽃 살구꽃 아기 진달레 .
울긋 불긋 꽃대궐.~~~~ 이랫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죠요 .
영재님 .
유가속 언니들 맘 꽈~~~~악 붙들어 주세요

신청곡은 . 진주에 난 괜찮아 ~~~ 로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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