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여 : 버스로 가는길에 도야코 호수와 활화산>>
하하..
며칠안되었는데 아주 오래된것같은것은 왜일까여?
26일 이른아침 7시30분 인천공항집합...뱅기타고 오후1시10분 삿뽀로공항도착
짐찾고 버스타니 2시..
3시경 치토세공항에서--니세코를 향해 출발...버스를타고 호텔가는길
젤 먼저 .. 도야코
사진도 한장올렸지만 ..와~~호수가 장난아니게 크더군여 파도가
없어 호수인줄 알았지 그렇지않으면 바다라해도 과언이 아니었답니다
다음에...쇼와진잔 활화산
높은산 사이에서 연기가 뽀루루..나오는것이 신기하더군여
드디어 6시30분 니세코에있는 숙소호텔에 도착하였답니다.
약간 여기저기 보려고 돌아왔더니..아고 허리머리야..그래도 신났죠
각방을 정하고 저녁먹고 어찌어찌하다보니 깜깜한 밤이 되었답니다.
이곳호텔은 스키장을 끼고 있는 호텔이라 호텔주위로 하얀눈이
그야말로 장관이었답니다.
헌데...100년만에 찾아온 이상기온으로인해 눈이 뿌리는눈이아니라
왠지 약간 빙수같은눈으로 변해있더군여
그리고..일본하면 온천...히히
이호텔엔 노천온천(유황온천)이 있었답니다.
물론 남녀혼탕은 아니구여...하하하
와...진짜 노천탕 옆에는 엄청큰잉어들이 있는 넓은 호수인지
저수지인지..하여튼 연기가 펄펄나는 온천탕옆에 미지근한 물인데
잉어들이 많이들 떼지어다니는것이 엄청 신기했답니다.
저는 노천탕이 이리좋은지 처음알았습니다.
사우나나 온천가는걸 별로 안좋아라 하는데...
어깨위는 추운느낌이 들정도로 차갑고 물속에 담근몸은 따땃하고...
그런대로 신선한 기분을 맛보았답니다.
그리하여 26일은 대충 이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잠시 기회가되어 인사차 들렸습니다.
어제는(27일) 새벽같이 일어나 회의를 적당마치고..
일부는 스키를 일부는 가까운 동네로 마실을 나갔지만 ..
스키타러 간사람은 너무 가파르고 1미터앞도 안보이는 안개로 인해
모두 죽음을 맛보고 헉헉거리고 일찍 돌아왔고..
리ㅡ프트며,곤도라며, 스키대여비가 1인 약 10만원정도
너무너무 돈이 많이들더군여
마실을 나간 한팀은 버스비(왕복 740엔 약 7400원 셔틀버스도 돈을내도라구여) 한 15분정도 마을로 나갔는데...예쁜집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는거 이곳은 아마도 스키타러 오는사람들을 위한 관광지인듯
스키타는곳은 산4개에 코스별로 50여개 정말 많더라구여
그리하여 ..
할것없는 우리일행은...온천욕에 목숨을 걸고..
오늘아침(28일)을 기대하고있답니다.
4박5일중 단하루 개인시간을 주는것이기에...오타루라는곳으로
관광을 간답니다.
집을떠나 며칠을 잠을 못자고 헤매고 있답니다.
그리고..
며칠안되었는데도 유가속이 그리운것을 보니 제가 광팬임은 맞죠?
이곳에서 오후 4시쯤이면 외부에 있기에 방송도 못듣고..
저도 빨리 유가속방송도 듣고 한국말 하고 싶어여~~~~
그저 예쁜사진만이라도 많이 가져가겠습니다.
그럼..
틈나는대로 또 뵙죠.....^^*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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