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네요...^^ 방긋방긋
박입분
2008.03.28
조회 23
염공료님 정말 간만이네요.
게시판에 얼굴 안보이면
무슨일 있으신건가?
하는 걱정이 앞선답니다...이제는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두덜은 "유가속 가족"임에 틀림 없는 것 같아요~?
맞죠~?...제 말이 맞죠~?...아닌가요~?..이쿵~^^

저도 어제 흐드러지게 핀
노오란 개나리꽃들을 보았는데
넘넘 예쁘던데
지하 사무실에 앉아 봄을 다 보내려나 싶은 생각에
조금은 아쉬움이 많은 하루였어요.

이렇게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과 더불어
보조개를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는 노오란 개나리꽃을
올려주셨네요...우왕~
예쁘기도 하고 제 가슴이 다 마구 마구 설레이네요.

염공료님~!
자주 뵙고 싶어요.
예쁜 얼굴 또 보여주실거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송파에서 분이가 -
염공료(sungso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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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라 그런지 바쁜일이 많네요.
> 그래도 유영재의 가요산책을 빼놓지 않고 듣고 있었습니다.
> 오늘도 오전에 집안일 하고 오후에 병원다녀오고..
> 어찌 그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 화사한 봄날 음악한곡 신청하려구요.
>
> 적우-one more time
>
> 가능할까요?
> 행복한 시간 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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