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님의 남편분의 생신을 축하하며...^^
박입분
2008.03.28
조회 33

이렇게 심성이 고울수가...^-^ 늘 이명숙님께서 올리신 글 읽어 본답니다. 글 속에서 어느 정도 그사람에 대해 느끼게 되지요. 적어도 저라면 말입니다.(분이생각) 울 명숙님~...차~암 예뻐요...예쁩니다. 편지까지 써서 남편 몰래 주머니 속에 넣어드렸다구요~? 이런 센스쟁이가 어디 있데요?..ㅎㅎㅎ 센스쟁이가 넣어준 편지 남편분이 모르고 지나칠 새라 이렇듯 울 영재님께 애교까정...허걱~;; 울영재님께서 왕팬의 애교를 걍~봐주셔야 할거인데...우야꼬~ 울영재님은 그리 하시리라 믿습니다..믿고요...믿어봐용~^^ 울 명숙님..사랑 받고 사는 아내 같아요. 늘 최선을 다하는 아리따운 아내 꿈나무에게 사랑 많이 주는 엄마 요즘 경제 어렵지 않다 하면 다 거짓이지요. 힘들어 하는 남편께 이렇듯 멋진 이벤트로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사랑하는 남편에 대한 사랑스런 아내의 사랑 표현 확실하게 보여 드리는 계기가 되시길 바래요. 이명숙님 남편분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소 하지만 예쁜 꽃다발과 음악 선물 올려드립니다. 두분 때로는 친구처럼..연인처럼...애인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행복한 저녁 맞으시구요...아셨죠~?...헤헤~^6^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오늘 울남편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먹고 나갔습니다 > > 마음이 찜 하네여 남편 직업상 새벽에 나가야 하기때문에 > > 남편은 자그마한 대형화물 운수업을 하고있습니다 > > 영재오빠 혹시 시멘트 벌크 차를 아시나요 > >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가루 시멘트를 레미콘 회사에 > > 운반해주는 일명 bCT라고 하는 차입니다 > > 요즘 남편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집에와서 내색은 아니하지만 > > 통장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예전보다 못하거든요 그럴만도 하지요 > > 기름값 올라가면 따라서 운반비 또한 올라야 정상이지만 > > 운반비는 예전버다 오히려 더 내려갔습니다 운수업게 현실이지요 > > 우리남편 화물차에 저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티커 붙어주었답니다 > > 그 다음부터는 저보다 오히려 더 왕팬이지요 울 남편 오후4시만되면 > >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화물차 무전기로 동료들한데 떠들어됩니다 > > 지금은 오후4시 모든 기사님들은 CBS 93.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우리부부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 ㅋ > > 어제저녁 아들이랑 저가 남편몰래 편지써서 주머니속에 넣어는데 > > 잊저버리고 읽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영재오빠께서 이야기좀 해주세여 > > 아셨죠 글구 참 보내주신 세제 감사합니다 ............ > > 영재오빠 오늘도 기좋은 하루되세요 > > > > > > (신청곡) (가람과 뫼 생일 부탁해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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