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언니 소개로 그후 쭉~~ 즐겨듣고 있슴니다.
열혈 청취자가 된샘이죠.^^
카푸치노같은 부드러움 넘치는 아저씨 목소리에
나른한 오후가 늘 풍성해짐니다.
기분좋은 중독이 되어가고 있슴니다.
늘 감사드려요.
신청곡: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일요일 방송 부탁드림니다.
안녕하세요!! 늘 감사드림니다.
송남희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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