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주파수93.9로 멈추게 만들었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너무 열심히 청취하고 있습니다. 췌장암수술을 받고 4개월넘고 투병하시는 아버지와 그옆에서 안타까울 정도로 헌신적이고 힘들게 간호하고 계신 저희 엄마께 힘내시고 사랑한다라는 말과 함께 딸이 되어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하고 있어 죄송한 마음도 전하고 싶습니다.
'아빠.엄마 우리는 이겨낼수 있어요. 파이팅!'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김광석씨 노래를 희망합니다
꼭부탁드립니다.
(아버지와 엄마께 꼭듣으시라고 말씀드릴거예요.)
아버지와 엄마를 위해 신청합니다
오민경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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