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12년만에 둘째가 생겼어요.
첫째를 가졌을땐 이런 저런 태교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여러가지 해봣었는데 세월이 너무 흘러 둘째를 가지는 바람에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겟고 몸도 안따라 주는것 같아요..
그런데 전 요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거의 음악에 취해 살다보니 저절로 태교가 되는것 같아요..
엄마 맘이 평안 하고 즐거우면 그게 태교 아니겠어요?
늘 듣고 있지만 선곡이 너무 좋아요.
감사 해요~~~``
사람아 사람아 - 박강수 들려주세요~
박상민-중년 이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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