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정영미
2008.03.29
조회 28
하루 종일 촉촉한 봄비 덕분에
집에서 잘 쉬고 영재님 방송 듣고 있네요
잠시 밖을 나가보았더니
나뭇가지에 맺힌 물방울이
맑고 투명해서 꽃이 핀줄 알았어요.
겨우내 묵었던 먼지들이 씻기어 내려 갔음해요
마음에 묵었던 생각들도 다 가져가면 좋으련만.....

신청곡 아직도 못다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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