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사람
김영숙
2008.03.29
조회 36
빗님이 오셔서 가게에 손님이 없네요
작은 유리병에 색깔돌과 함께 후리지아를
짧게 꽂아 놓고 모처럼 기타를 잡았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많아 지네요...
메아리에서 만난 회원들
기타들고 영종도까지 건너가
자리 펴고 노래하며 연습하던 그때가
아련히 그려집니다


신청곡- 눈물로 쓴 편지(김세화)
등불 (사월과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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