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어김없이 4시엔 라디오를 켜는 애청자입니다.
이젠 큰아이가 토요일,일요일 4시면 알아서 자동으로
라디오를 "ON" 해준답니다.~~~~~
엄마는 그렇게 라디오가 재미있어? 한마디 질문도 같이던지면서요.
요즘 아이들 컴퓨터게임등...디지털시대에 익숙해있다보니,
라디오의 매력을 느낄수가 없겠죠? 안타깝습니다.
김범룡의 "겨울비는 내리고" 꼭 듣고싶습니다.~~~
2부에 부탁드려도 될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