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짚고 나온 새싹위로 봄비는 잎 맞춤하자 다가섶니다
수즙은 새싹이 저 멀리 도망가려듯 애써봅니다
꽂망을위로 살포시 내려앉은 봄비는 한송이 예쁜 꽃을 피웠습니다
(명숙 작시) ㅋ
어제저녁 남편 생일파티 멋지게 했답니다
동갑내기 모임 부부 동반으로 저녁식사후
나이트가서 올만에 광란의 밤을 보냈습니다
마음은 음악을 따라주는데 내몸은 춤을 거절하더군요 ㅋ
태어난 년식은 감출수가 없나봅니다 휴우
영재오빠 감사합니다 신청곡이랑 사연모두 읽어주셔서
울남편 짱으로 기분좋은 하루였다고 이야기하더군
영재오빠는 마음이 예뽀서 이다음에 늙어면 복받을거야 .......
유가속 여러분 멋진주말되세요
신청곡 (이은하 봄비) (채은옥 빗믈 ) (이승훈 비오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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