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이표 콩나물밥 . ㅎ
손정운
2008.03.29
조회 35
점순언니 ..
아침부터 군침이 도네요 ..
무밥은 모르는데 콩나물밥은 알아요 .
결혼하기전 옆지기집을 놀려 갔는데
시어머님께서 콩나물밥을 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
너~~므 맛잇게 먹었서 저도 해먹고 싶은데
아들이 콩밥 이라면 질색 팔색을 해요 .
콩나을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압력솥에 밥을 안치고 그위에 콩나물을 엊어서
고슬고슬 하게 밥을 지어
계란후라이도 하고 김가루도 뽀샤서 ㅎㅎ
양념장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달래도 담금질 해서)
냉면그릇에 콩나물 넣고 양념장 넣고 후라이 넣고 김가루 넣어서
슥슥 ~~~비벼서 먹음 .
둘이 먹다가 셋 주어요 . 정운이표 콩나물밥 .ㅎㅎ
점순언니 맘이 그려지네요 . ㅠㅠ
아프지 마세요 . 알았죠 ..
김연숙님에 그날 ... 저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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