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즐거운 휴일 보내셨슴까? 봄나들이는 쌀쌀한 일기로 쪼옴 그랬죠? 전 추워서 겨울로 다시 돌와가는것 아닌가 싶었네요 . 나이가 들수록 추위를 더 타네요 . 저만 그런가 봐요 . 아마도 영양부족으로 .그런것 같기도 하구 ㅎ 오늘이 3월에 마지막 내일은 4월의 시작인데 . 아직 완연한 봄입니다 ,,는 이른감이 있네요.. 제가요 . 저번주 일요일날 꿈을 꾸어었요 . 아침부터 말하긴 그런대 . 변(똥)꿈을 .ㅎㅎ 밤새 자루에 똥을 담는꿈을 꾸었네요 . 일어나자 마자 전화기로 가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네요 성미야~~ 똥꿈 꾸었는대 좋은거야 안좋은거야 . 했더니 잠깐 ~~ 그런더니 그런 좋은꿈을 자기에게 말 하면 안된다고 기가 막힌 꿈이라고 . 그러면서 복권을 사라는거에요 .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 하면서 ..쉿~~~~ ㅎㅎ 그래서 월요일 아침에 나가서 로또 두장을 거금 주고 산네요 그러면서 일주일 내내 . 속으로 내 당첨만 돼바라앙 ~~ 옆지기에게도 국물도 없다앙 .. 음 ~~먼저 세계 여행부터 가야쥐잉 .. 하면서 일주일을 살았는데 . 그랬는데 앗~~아침신문 에서 번호 맟쳐보닌깐 . 꽈~~~~~~~앙 이네요 . 그래서 친구에게 . 머어~~~ 좋은꿈 이라고 .따지니 그러네요 .. 님을 보는 꿈인가 ? 니임 ~~~~ 좋아하시네 집에 있는 님도 살사람 있슴 팔고 싶구먼 . ㅎㅎ 그럼 .변 꿈은 뭘 의미 했는지 .ㅎㅎ 그냥 똥 밞았네요 .. 당첨 됐슴 울 유가속 여러분에게도 화~~~끈하게 쏘려고 했는데 아깝네요 . ㅎㅎㅎ 아이고 .지송합니다앙~~~ 아침부터 디럽게 . ㅎㅎ 3월에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 4월을 행복하게 설레임으로 만나요 .. 4시에 먼저 가 있을께요 . 신청곡 .. 바비킴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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