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임찬미라고 합니다.
조그만 미용실을 운영하시는 어머니는 아침일찍 가게에 나가셔서 tv대신 cbs라디오를 하루종일 들으시며 하루의 일을 시작하고 끝내신답니다. 항상 구삼구!를 외치는 엄마가 소녀같아 딸인 저는 그런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사실 조금 귀엽기도하고 그래요.
저도 작년에 어엿한 성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가지 못해서 다시 준비를 하고 있는 처지랍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런데도 항상 기도로서 응원해주시고 미소로서 격려해주시는 어머니를 볼때마다 정말 저는 어머니에게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느낀답니다^^ 하하!
그런 어머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신청해도 될까요? 매일 들이시니 만약 이 사연을 읽어주신다면 꼭 들으실것 같습니다.
god의 어머니께, 들려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라디오 사연을 많이 올리는 타입인데 단 한번도 채택된적이 없어요T_T! 불쌍한 어린양으로 여기시어 한번만 전파를 타게 해주세요! 꼭이요! 그래도 안된다면.. 다음을 기약하지요. 그럼 가요속으로의 유영재님을 비롯한 여러 스태프분들 수고 많이 하세요. 저도 잘 듣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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