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쯤 신혼시절에 이웃집에 살던 태환,희영이 엄마를 찾습니다.
조그마한 들통에다가 칼국수를 끓여놓고 먹자고 부르기도하고
우리딸 지영이를 많이도 예뻐해주었는데~
태환이엄마 이름은 박 석금이라고 알고있구요
그당시 남편은 김포공항에 근무했는데 고향인 김해공항으로
가고싶어했는데~ 태환이엄마는 아마 마산이친정이라고했는데,
태환이네가 부천시 오정동으로 이사를가고서 한번 놀러도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으니 20년도 넘었네요.
그때 내게 잘해주던 태환엄마~~ 한번 만나고 싶어요
이제 아이들도 다 성장해서 아마 결혼을 했을지도모르겠네요
우리 딸아이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었는데...
꼭 읽어주세요~~~~꼬옥......
음악신청==최성수 해후
글을 다른방에 잘못올려서 다시 올립니다.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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