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일이네요 ^^ 16년 전 신입생환영회때 즐겨부르던 노래를 신청합니다.
염지은
2008.03.31
조회 15
지나가다가 대학생들의 각 동아리 홍보전을 보았습니다.
16년전 저도 그런 선배들의 손에 이끌려 동아리에 들어가고
신입생 환영회때 부를 노래를 준비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갑자기 크게 소리내어 부르고 싶네요

임상아의 뮤지컬을 신청합니다.

지금 차안인데요.. 혼자 미친듯이 부르겠습니다.

용인에서 땡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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