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년전의 추억을 생각 하면서 콘서트 잘 다녀 왔읍니다
김숙희
2008.03.31
조회 23
항상 바빠서 모바일 로만 참여 하고있읍니다.이방송 들은지는 7년 되었고 박강수님 안지는5 년정도 되었네요.5년전 남편이 평소 음악을 잘 아는데 새벽에 라디오에서 부족한 사랑 노래를 들었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들려주었읍니다 그래서 저는 가수가 궁굼 했는데 마침 일산 모라이브 카페에 출연 프랭카드를 보고 갔읍니다 그런데 신설업소다 보니 손님은 저와 남편 뿐이어서 단독 콘서트를 본것이 인연이 되어 그후 빠지지않고 박강수님 콘서트를 참여했는데 이번에 그만 깜박하고 못가게될것을 이방송을 통해 알게되어서 잘갔다왔읍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청취자들이 하루의 일과라 생각하면서 애청하고 있읍니다.항상 좋은음악과 과거의 추억도 생각나게하는 방송 감사드리며 소리새의 5월의 편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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