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김효숙
2008.04.01
조회 21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의 마흔세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인천에서 카센타를 하면서 열심히 사는 모습보니까 누나의 마음이 흐뭇하구나 3년전에 부모님 다돌아가시고 나니까 우리형제들 만나기가 쉽지 않구나 살아계실때 더잘해드릴껄 이제와서 후회하면 뭣하나 이미버스는 지나간걸 진달 래꽃필때 한번만나자 아자아자홧팅 어제 회원가입하구 오늘글을 첨쓰는거라 쫌떨리네요 신청곡은 나훈아의 영영 이나 나훈아씨의 노래는다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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