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루 운하예여..옆에는 생선창고라는데 비어있더군여]
홋카이도 갔다왔어여 스키타는사람들따라 갔다가 [노천온천]만 잔뜩하고왔어요
홋카이도는 스키나 보드타는사람들 말고 그냥 관광은 절대 가지마세여
겨우 눈덮인마을에 단짝 건물하나 너무 갈곳도 없고 볼것도 없음.
니세코라는 마을에서 오타루 가는곳만 2시간 30분..
오타루라는 마을은 아주 작은 시골도시
그곳은 유리공방이 아주 유명한곳..찻길을 가운데 두고 상점이 양쪽으로 빽빽히
한시간 이상 그가게들을 들락거리며 구경하니까..정신이 하나도 없습디다.
젤 비싼 것은...예쁘긴 하더이다...
약 80만원 아주 작은 엽서만한것에 새우세마리 달랑들어있는것이..
여하튼 4박5일동안 노천온천탕이 무엇인지만 확실하게 파악하고 왔답니다.
이번여행은 별로였어여~~
5월달쯤 ..동경가서 확실하게 한달쯤..살다 올랍니다.
추신}예쁜사진 정리되면 조금더 올릴께여..눈덮인곳만 있어서리.ㅎㅎ
참...우리 갔을때가 일본에 100년만에 처음찾아온 이상기온이랍디다
복도 없지..ㅎㅎ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