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엘 가변 늘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를 부르는데.
제 남편은 "슬픈 사랑"을 부르곤 합니다.
외모나 목소리가 마치 가을날 하늘 거리는 코스모스를 연상케 합니다.
성격하고 흡사 한지여?
콘서트 할 때면 춤도 추시는지여?
혹시 부인께 프로포즈는 노래로하셨느지여?
알고 싶은게 많아서 갖고 싶은것도 많답니다.
말해 무엇 하리오!
당근 CD죠!!!
추가열님도 CBS와 함께 성장 해 와서 "유가속"에 애정이 남다를거라
믿어요.
로고송도 만들어 주시고....
게속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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