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 가 열 님~~~~~
저는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의 힛트가요를 내친구가 노래방에
가서 부를때 처음 들었는데..
넘~~~좋아서 나중에 라디오에서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죄송하지만 넘~~미성 이라서 여자분 인줄로 착각 했었답니다.
근데 나중에 티비에 나오셔서 보니 아니라서 깜짝!!! 놀랬어요
어떻게 그런 고운 목소리를 가지고 계실까 하구요.
정말 그노래 열심히 연습해보곤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니 작년 9월 1 일 추가열님 과의 운명적인 만남(?) 이랄까??
부산 롯데호텔 에서 울조카 남희장 이가 결혼식을 했답니다.
혹시 생각 나시는지요?
넘~~~축가를 마니 부르시기 위해 초청 받으시기에 기억이
안나실지도...ㅋㅋ
암튼 그때 조카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주셨지요.
"사랑의 서약" 인것같은데...
저는 그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추가열님을 가까이서 보며 그 아름다운 축가를 듣고 있었기에...
가족이라고 맨앞쪽에 앉아 있었거든요..
이런 횡재가!!! 하고 엄청 조았답니다.
추가열님!!!
오늘 초대손님 으로 오신다기에 넘~~~~기뻤답니다.
님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온통 저의혼이 노래속에 뺏기곤 하죠.
신곡 하늘눈물 도 정말 정말 아름다운 노래임을
제가 감히 팍~~~인정 해드립니다...ㅋㅋ
저도 오늘 재수가 엄청시리 좋아서 추가열님의 CD 에 당첨 된다면
밤낮으로 행복할것 같은데...
유가속이 워낙 인기프로 이다 보니 조금은 힘들거 같네요.
추가열님 께서 혹시 제게 악어빽(?)이라도 조금 빌려주심
모를까???
오늘도 추가열님 덕분에 유가속 가족 여러분과 함께 무지하게
행복한 2시간이 될거 같아요...^*^
넘~~~감사드리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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