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제곡으로도 듣고,
주말 12시엔 노랫말을 개사해서
답답한 마음을 노래로 풀어주시는
센스도 발휘해 주시죠.
남자분이 어쩜 그리 목소리가
가냘푸신지...
그치만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가느다란 목소리에서도 그 어떤 기운이
느껴집니다.
'나 같은 건 없는건가요.'라는 노래가
몇년만에 빛을 보신다는 사연을
어느 프로에서 들은 기억이납니다.
반듯하게 포장된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려가는 기분도
좋겠지만은
비포장 도로를 구불구불, 터덜터덜 돌아가는게
힘이 들기도 하지만
운전자에겐 힘든만큼 운전실력을
늘릴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추가열님도 더욱 실력있는 가수로
오래토록 남아주세요.
얼마 전 용인시에서
심수봉님이랑 함께 공연하는 프로가 있어
예매하느라 꽤나 애먹은 일이 생각납니다.
내리는 비와 함께 들으면
아주 운치가 있을 것 같네요.
기대 할께요.
신곡 들려주세요.
추가!!!!!!!!! 열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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