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호~신난다...신나~♩♪♬~ 아주 목청이 터지도록 떠들고 다닙니다. (에효~ 시끄러워 죽것넹~ㅎㅎㅎ) 비가 내리는 수요일 오후에 운치있고 분위기 넘치는 날씨로는 걍~...^^ 내가 좋아하는 '추가열'님께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초대 손님으로 오신다고 하네요. 우후~♩♪♬~ ~ ~ 몇년전의 일이에요. 제가 사랑하는 친구 가수 강수지를 많이 닮은 친구 목소리는 걸걸 하고 몸이 아주 가냘프게 생긴 친구 왠지 보호 본능이 필요할듯 생긴 친구 그 친구가 '캐나다' 로 이민을 가게 되었지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친구와의 헤어짐에 아쉬움을 나누려고 분위기 있는 라이브 카페에 갔지요. 제가 좋아하는 추가열님이 출연 하시는 '미사리'에 있는 라이브 카페 '쉘부르' 한참 그 당시 신곡으로 인기 짱이였던 곡이 있었기에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Don't Go Away)" 익히 난 사이버 공간이란 음악방에서 '추가열'님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그날 뵙기는 처음 바로 무대 가까이 앉아 울 '추가열'님의 라이브를 듣는데 어찌나 감미롭고 애틋 하던지요...휴우~ 지금도 그때의 라이브 듣던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찌르르르~~~ 이 느낌 아실려나 몰라요~? 기타 연주를 하시는데 어떤 표현으로 전해드려야 할지...(쪼금 고민됨) 기타를 텅텅 치기도 하면서 뜯는다고 해야 할까요? 가야금을 뜯는다고 하듯이 말입니다. 그런 연주 기법 처음 접했답니다...(두 눈이 휘둥그레져서...@-@) '캐나다로' 이민갈 친구와 함께 추가열님 라이브 들으며 의미 깊은 밤을 보냈답니다. 오늘 추가열님 오신다 하니 '캐나다'로 이민간 친구가 더더욱 그리워지네요. * 할말이 너무 많아요. *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 새 * 슬픈 사랑 * 지켜보면서 * 좋은 사람 만날 거에요. 많은 곡들이 있지만 오늘은 '슬픈 사랑' 듣고 싶네요. 들려주실거죠? 참~ '추가열'님 무쟈게 반깁니다...하하하~ "친구가 그리운 날에...송파에서 박입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