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사랑, 심금을 울리는 노래인데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초대손님으로 오시는군요.
반갑습니다.
가녀린 듯 매혹적으로 넘실 넘실 넘어가고
굽이치는 가열님 목소리가 매력적이더군요. ^^
가열님 혹시 애칭 아시나요?
여자 심수봉, 가열님...으로 불리기도 하시죠.
오늘은 어떤 노래들을 라이브로 불러주실 지 궁금하지만
무슨 노래든 다 좋답니다.
그런데 하늘사랑은 꼭 들을 수 있겠죠?
그리고 혹시라도
사랑밖에 난 몰라..그 노래도 들어볼 수 있을까용?^^
그럼, 오늘 방송도 기대하면서 즐청 준비완료!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재옵화~ & 가열님~
잠시후에 만나요.! 꼭이요..
4시에..! ^^
* 하늘 사랑
믿어왔던 사랑이 간다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별이네요.
어쩌다가 이렇게 변하셨는 지..
어쩌다가 그렇게 간다 하는지..
순진하던 나에겐 너무하네요.
드릴만큼 줘 버린 난 어떻해요.
다른 사람에게는 나눌 수 없는
사랑도 남김없이 줘 버렸는데.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려요.
먼 기억도 저 만치 사라져가고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려요.
그대의 모습도 사라져가고.
믿어왔던 사랑이 가버렸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별이네요.
*
믿어왔던 사랑이 간다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별이네요.
어쩌다가 이렇게 변하셨는 지
어쩌다가 그렇게 간다하는 지
순진하던 나에겐 너무하네요.
드릴만큼 줘 버린 난 어떻해요
다른 사람에게는 나눌 수 없는
사랑도 남김없이 줘 버렸는데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려요.
먼 기억도 저 만치 사라져가고
하늘에서 눈물이 흘러내려요
그대의 모습도 사라져가고
믿어왔던 사랑이 가버렸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별이네요
믿어왔던 사랑이 가버렸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눈물이네요.
와~~~ 가열님~~~ ^^!
최미정
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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