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연희
2008.04.03
조회 21
어제 저녁 라디오를 통해 비보를 들었습니다.
얼핏 듣고 방송인 임성훈씨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
자세히 들어보니 거북이 멤버의 임성훈씨라고...
너무도 젊은 나이에 떠나시니 가슴이 아픕니다.
불과 한달전에 부모님과 아들과 함께 수원공연때
열창하시는 모습을 뵈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침에 방송을 보면서 또 울었네요..
거북이의 노래는 영원히 우리들 가슴에 기억될것입니다.
다시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해 봅니다.
영재님...
거북이의 "빙고"우울했다가도 이 노랠 들으면 마음이 밝아지는 그런 노래였는데 오늘은 왠지 슬픔의 노래가 될 듯 싶어요..
이 정화(jis921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갑작스런 속보에 그냥 좀 멍 했어요.
> 유가속덕분에 아들과함께 공연하는것두 본적이있기에 ....
> 안타까워요.좀더 좋은곡을 우리네에게 들려주시지...
> 항상 분주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 고이의 명복을 빕니다.
>
> 거북이--빙고,비행기,싱랄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