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속보에 그냥 좀 멍 했어요.
유가속덕분에 아들과함께 공연하는것두 본적이있기에 ....
안타까워요.좀더 좋은곡을 우리네에게 들려주시지...
항상 분주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고이의 명복을 빕니다.
거북이--빙고,비행기,싱랄라
거북이--임 성훈
이 정화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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